한양대 정년 후 석좌교수 2명 임용 입력 : 2011-09-26 22:22:04 수정 : 2011-09-26 22:22:04 구글 네이버 유튜브 한양대는 강맹규(산업경영공학·좌 사진)·이창식(기계공학·우) 교수를 ‘정년 후 석좌교수’로 임용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정년 후 석좌교수제’는 전임 교원으로 정년을 맞이한 교수 중 교육이나 연구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교수를 70세까지 5년간 더 임용하는 제도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