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범죄수사단 출범 입력 : 2011-11-02 06:19:04 수정 : 2011-11-02 06:19:04 구글 네이버 유튜브 대검찰청이 심각한 사회적 위협으로 떠오른 테러형 사이버범죄에 대처하기 위해 1일 사이버범죄수사단을 출범했다. 이날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4층 디지털포렌식센터(DFC)에 열린 현판식에서 참석자들이 박수치고 있다. 왼쪽부터 임정혁 대검 공안부장, 김영한 강력부장, 한상대 검찰총장, 채동욱 대검 차장, 곽상욱 형사부장, 최재경 중수부장. 김범준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나나, 강도에게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지만… 경찰 "정당방위" 안성재, 악플 1만3000개 '두쫀쿠 논란'에 결국 A/S 영상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