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클 너무 위험했나' 결국 퇴장 입력 : 2011-12-06 14:54:20 수정 : 2011-12-06 14:54:2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제이 스피어링(아래쪽)이 6일(한국시간)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경기에서 위험한 태클을 시도하고 있다. 스피어링은 퇴장당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뉴시스 이슈 나우 더보기 류진, 子 찬형 버클리 음대 합격 후 ‘대학 소신발언’ 화제 임시완 "연습생 시절 10명이 한 방… 테트리스 하듯 겹쳐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