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관광상품 돼버린 1인시위

입력 : 2012-02-13 15:08:25
수정 : 2012-02-13 15:08:25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외국인 관광객들이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이순신 장군 분장을 한 채 외산담배 가격인상을 규탄하는 1인시위를 벌이던 시민에게 다가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필립모리스 코리아는 지난 10일부터 말보로와 파알리아먼트, 라크 제품을 200원 올리는 등 담배 4종의 가격을 평균 6.79% 인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