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기른 수염 싹둑…'강달프' 왜 입력 : 2012-04-05 13:17:32 수정 : 2012-04-09 10:19:23 구글 네이버 유튜브 통합진보당 강기갑 후보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수염을 깍았다. 그는 5일 오전 사천시청브리핑룸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자청, 모든 것을 던지겠다는 각오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승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