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주말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이 제작발표회에 배우 염정아, 윤세아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 사랑 나비부인'은 국내 최고 톱스타였지만 사건과 사고로 안티팬을 갖게 된 남나비의 좌충우돌 시댁살이를 그린 드라마로 6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27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주말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이 제작발표회에 배우 염정아, 윤세아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 사랑 나비부인'은 국내 최고 톱스타였지만 사건과 사고로 안티팬을 갖게 된 남나비의 좌충우돌 시댁살이를 그린 드라마로 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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