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니혼고 문화체험] 소금물 발전 랜턴

입력 :
수정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다나카:소금물 발전 랜턴이 나왔대요.

김:허, 소금물이라고요? 좀 특이하네요.

다나카:건전지가 필요없고, 소금물만 넣으면, 전기가 켜지는 거예요.

김:그건 상당히 획기적인 것이네요.

‘소금물 발전 랜턴’은 랜턴 속에 들어 있는 마그네슘 금속 봉에 소금물이 들어가 이온이 녹아서 전기가 발생하는 원리다. 바닷물을 넣어도 된다. 8시간마다 소금물을 바꿔주면 계속 발전한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special@segye.com 02)2000-1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