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은 사람은 '태연'…보는 사람은 '아찔' 입력 : 2013-04-05 15:54:23 수정 : 2013-04-05 15:54:23 구글 네이버 유튜브 파라과이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갈란티가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일광욕을 즐기는 사진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갈란티는 가슴을 한껏 드러낸 채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쳐다보는 쪽이 민망할 정도로 주위를 신경쓰지 않는 모습이다. (사진제공=스플래쉬닷컴)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닷컴 황현도 이슈 나우 더보기 류진, 子 찬형 버클리 음대 합격 후 ‘대학 소신발언’ 화제 임시완 "연습생 시절 10명이 한 방… 테트리스 하듯 겹쳐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