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포토] 김지원, '초미니 노출 조심'

입력 : 2013-05-06 14:17:25
수정 : 2013-05-06 14:17:25
폰트 크게 폰트 작게
배우 김지원이 6일 오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무서운 이야기2'(감독 김성호, 김휘, 정범식, 민규동/출연 성준, 이수혁, 백진희, 김슬기, 정인선, 고경표, 김지원, 박성웅, 이세영)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무서운 이야기2'는 사후세계라는 이색적인 소재를 담아낸 공포괴담으로 민규동, 정범식, 김휘, 김성호 등 공포 영화 대가들과 충무로 신예 배우들이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으로 6월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