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뒤집어져도… 반가운 비 입력 : 2013-08-29 19:48:21 수정 : 2013-08-29 19:48:21 구글 네이버 유튜브 가을을 재촉하는 강한 비가 내린 29일 오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제15호 태풍 ‘콩레이(KONG-REY)’가 30일 오후 서귀포 남남서쪽 약 490㎞ 부근 해상을 통과해 우리나라 육지 쪽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다. 김범준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000만원 탕진… "여자 꼬시려고"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기 죽기 위해 발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