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대전 사우나 남탕서 불…30여명 대피 입력 : 2013-10-17 08:19:01 수정 : 2013-10-17 08:19:01 구글 네이버 유튜브 17일 오전 3시 45분께 대전 유성구 관평동 한 사우나 2층 남탕에서 불이 났다. 불로 자욱한 연기가 나면서 사우나 안에 있던 입욕객 3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내부 12㎡와 전열기를 태워 45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17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열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재림 이슈 나우 더보기 류진, 子 찬형 버클리 음대 합격 후 ‘대학 소신발언’ 화제 임시완 "연습생 시절 10명이 한 방… 테트리스 하듯 겹쳐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