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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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마지, 신인답지 않은 가창력 폭발

입력 : 2013-12-11 23:56:30
수정 : 2013-12-11 23: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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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마지가 12월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클럽 오뙤르에서 진행된 콘서트 '최욱의 마지막 승부'에 참석해 멋진 공연을 펼쳐 보이고 있다.

한편 '최욱의 마지막 승부'는 리젠성형외과가 후원 및 협찬으로 제작에 동참하고 있으며 다양한 뮤지션들의 출연과 함께 브랜드 콘서트로 자리잡고 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