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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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서 20대 조선족 숨진 채 발견… 경찰 수사 중

입력 : 2014-02-07 13:29:04
수정 : 2014-02-07 13: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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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1시30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모 원룸 앞 도로에서 박모(28·조선족)씨가 피를 흘린채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식당주인 A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박씨는 가슴부위를 여러 차례 흉기로 찔려 피를 많이 흘린 상태였다.

경찰은 범행장소와 약 15m 떨어진 곳에서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흉기도 발견했다.

경찰은 싸우는 소리가 들려 나가 봤더니 박씨가 쓰려있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현장에 있던 남성 1명과 여성 1명을 용의자로 보고 추척하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