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등에 따르면 빌 게이츠(사진)와 부인 멜린다는 18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테드(TED·명사들의 강연 행사)에 참석해 자신들의 자녀 양육법을 공개했다.
게이츠 부부는 두 딸과 아들이 도움 없이 스스로 길을 펼쳐가도록 격려하고 있다며 좋은 교육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고 말했다.
박진영 기자 jyp@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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