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등굣길 구리시 '놀이터 바바리맨' 검거 입력 : 2014-03-24 10:10:59 수정 : 2014-03-24 10:10:59 구글 네이버 유튜브 경기 구리경찰서는 24일 여성 행인들을 상대로 수차례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박모(50·공장 직원)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는 지난달 6일부터 지난 21일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여중·고생과 주부들을 상대로 구리시 인창동의 놀이터 등에서 성기를 보여주고 자위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주로 아침 8시께 출근길이나 등굣길 여성을 상대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약 40일 동안 수차례 신고를 받고 출동해 허탕을 치다가 지난 21일 현장 인근에서 박씨를 붙잡았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권숙희 이슈 나우 더보기 “남친과 야간근무 같이 했다”…영상 찍어 자랑한 간호사의 최후 앱 이름이 ‘죽었니?’…中 1인 가구 생사 확인 서비스 인기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