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헌, 임지연, 온주완, 김대우 감독이 9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인간중독'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간중독’은 1969년 베트남전을 배경으로 아내가 있는 엘리트 군인 김진평(송승헌)이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부하의 아내 종가흔(임지연)과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러브 스토리로 15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배우 송승헌, 임지연, 온주완, 김대우 감독이 9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인간중독'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간중독’은 1969년 베트남전을 배경으로 아내가 있는 엘리트 군인 김진평(송승헌)이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부하의 아내 종가흔(임지연)과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러브 스토리로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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