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우리 아이를' 입력 : 2014-05-15 14:01:34 수정 : 2014-05-15 14:01:34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30일째인 15일 오전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한 실종자 가족이 오열하며 기도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성경희 이슈 나우 더보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000만원 탕진… "여자 꼬시려고"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이 죽기 위해 발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