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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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아시안게임 야구 '한국 태국' 콜드게임도 가능

입력 : 2014-09-22 19:22:03
수정 : 2014-09-22 20: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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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대표팀이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이하 아시안게임) 1차전에서 태국을 상대로 '콜드게임 승'을 노리고 있다.

22일 오후 6시30분부터 인천문학구장에서 아시안게임 야구 1차전 태국과의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한국은 '약체' 태국을 상대로 1회부터 8점차로 앞서며 콜드게임에 성큼 다가선 상태. 

오늘 선발투수로는 김광현(SK)이 출전했으며, 공 13개를 던져 삼자범퇴로 1회를 마쳤다.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 콜드게임의 조건은 5회 15점 이상, 7회 10점 이상의 점수 차로 앞설 경우다.

뉴스팀 news@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