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톱 모델 미란다 커가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원더브라 한국 모델로 활동 중인 미란다커는 원더브라 F/W 화보 촬영과 팬 사인회를 소화한 후 15일 출국 할 예정이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호주 출신 톱 모델 미란다 커가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원더브라 한국 모델로 활동 중인 미란다커는 원더브라 F/W 화보 촬영과 팬 사인회를 소화한 후 15일 출국 할 예정이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