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하-이민호-김래원-정진영, '영화 강남 1970 출연진 한자리에' 입력 : 2014-12-12 12:30:28 수정 : 2014-12-12 12:30:28 구글 네이버 유튜브 유하 감독, 배우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왼쪽부터)이 12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강남 1970'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자 이민호와 김래원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액션 드라마 ‘강남 1970’은 2015년 1월 21일 개봉을 확정하고, 관객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닷컴 한윤종 이슈 나우 더보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000만원 탕진… "여자 꼬시려고"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기 죽기 위해 발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