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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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버’ 오정세, 거침없는 알몸 연기에 류현경 ‘민망’

입력 : 2015-04-03 09:05:16
수정 : 2015-04-03 0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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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버 ' 오정세가 거침없는 알몸 연기를 선사했다 .
 
지난 2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Mnet 목요드라마 더러버 ’(극본 김민석 , 연출 김태은 )에서는 동거 커플 오도시 (오정세 분 )와 류두리 (류현경 분 )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
 
오도시와 류두리는 5년 연애 중 동거생활 2년차에 접어든 커플 . 이날 류두리는 세대구성원 조사에서 오도시와의 관계를 묻자 당황스러워했다 .
 
류두리는 남매는 아니다 . 부부도 아니다 라고 횡설수설했다 . 이때 오도시는 눈치 없이 알몸으로 나와 현관을 향해 자기야 빨리와 라고 말해 류두리를 더욱 민망하게 만들었다 .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웃기다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역시 명품 연기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더러버 20~304쌍의 동거커플을 통해 함께 사는 남녀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개인적이고 보편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드라마다 .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

ent@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