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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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파란색 얼음 음료 '블루큐브'

입력 : 2015-05-06 09:12:40
수정 : 2015-05-06 09: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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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는 레몬 맛의 파란색 얼음으로 만든 신개념 음료 '블루큐브' 4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음료는 해조류 스피룰리나에서 추출한 천연 색소와 레몬 과즙이 함유된 음료로 시원한 색감과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라고 던킨도너츠는 설명했다.

이 음료에는 인기 캐릭터 '스머프'를 넣은 종이 컵 홀더가 제공된다.

가격은 '블루큐브 빙하 크러쉬'가 3천900원, '블루큐브 하와이안 크러쉬'는 4천400원, '블루 레몬에이드'와 '블루큐브 모히또 에이드'는 4천200원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