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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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훈, 일상 속 남성미 넘치는 조각 외모눈길 '여심 자극해'

입력 : 2015-07-22 10:40:48
수정 : 2015-07-22 10: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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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방성훈의 조각상 같은 외모가 화제다.

방성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결한 그래. 촬영 중. 다들 오랜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성훈은 차 안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방성훈은 흰 셔츠의 윗 단추를 풀고서 남성미를 뽐내며 조각같은 훈남외모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해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방성훈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뎐'을 통해 데뷔했다.


임수연 기자 ent2@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