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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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병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입력 : 2015-07-24 11:09:39
수정 : 2015-07-24 11: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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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이 2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협녀, 칼의 기억'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이병헌-전도연-김고은 주연의 영화 '협녀, 칼의 기억'은 칼이 곧 권력이던 고려 말, 왕을 꿈꿨던 한 남자의 배신 그리고 18년 후 그를 겨눈 두 개의 칼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내달 13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