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유인나, 과거 걸크러쉬 끝판왕 모습 보니 '숏커트머리에 카리스마 장난 아냐'

입력 : 2015-09-19 17:29:53
수정 : 2015-09-19 17:29:53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유인나, 과거 걸크러쉬 끝판왕 모습 보니 `숏커트머리에 카리스마 장난 아냐`
유인나, 과거 걸크러쉬 끝판왕 모습 보니 '숏커트머리에 카리스마 장난 아냐'

유인나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일일 내레이션을 맡아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졸업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인나 맞나 안 맞나'라는 제목으로 그의 졸업사진이 게재된 바 있다.

사진 속 유인나는 지금의 여성스러운 모습과 달리 숏컷트 머리의 보이쉬한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유인나의 작은 얼굴과 정갈한 눈썹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잠시 자리를 비운 정혜영을 대신해 유인나가 일일 내레이터로 나선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