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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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보영, '치마가 너무 짧아'

입력 : 2015-10-21 11:16:49
수정 : 2015-10-21 11: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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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이 21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영화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는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 영화로 11월 25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