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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윤소희, 독일서 6살 때 까지 살았다…유창한 영어실력 '눈길'

입력 : 2015-11-02 09:53:28
수정 : 2015-11-02 09: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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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윤소희
‘문제적 남자’ 윤소희, 독일서 6살 때 까지 살았다…유창한 영어실력 '눈길'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배우 윤소희가 독일에서 태어났다고 밝혔다.

윤소희는 지난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뇌섹시대 - 문제적남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윤소희에게 “프로필을 보면서 놀랐다. 수정하고 싶은 부분이 있나?”라고 말했다.

이에 윤소희는 “독일어를 그렇게 잘하지 않는다. 독일에서 태어났다. 6살 때 까지 살다 왔다”고 밝혔다.

그러자 하석진은 “거기 편의점 있고”라고 아는 척을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윤소희는 “영어는 잘하죠?”라는 MC전현무의 질문에 “할 줄은 안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 윤소희는 타일러와 영어로 유창하게 대화를 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이슈팀 ent@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