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포격 상흔 여전… 故 서정우 하사의 모표 입력 : 2015-11-17 19:04:50 수정 : 2015-11-17 23:09:01 구글 네이버 유튜브 연평도 포격도발 5주기를 엿새 앞둔 17일 오전 인천시 옹진군 연평면에 고 서정우 하사의 모표가 소나무에 박힌 채 보존돼 있다. 서 하사는 연평도 포격 당시 전투 임무수행을 위해 휴가를 포기하고 부대로 복귀하던 중 북측의 포격으로 산화했다. 서 하사의 모표는 포격과 함께 튕겨 소나무에 박혔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류진, 子 찬형 버클리 음대 합격 후 ‘대학 소신발언’ 화제 임시완 "연습생 시절 10명이 한 방… 테트리스 하듯 겹쳐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