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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테어도어루즈벨트한국지회 제공 |
록그룹 포지션 출신 싱어송라이터 박지민이 비영리재단 테어도어루즈벨트한국지회 협력처장으로 합류했다.
테어도어루즈벨트재단은 미26대 대통령이자 노벨상수상자인 루즈벨트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고자 1920년 미국의회로부터 창설된 비영리재단이며, 미국에서는 많은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다.
특히 테디베어라는 어원의 유래가 루즈벨트 대통령의 일화에서 유래됐고, 미국에서는 병상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는 '테디베어포키즈' 캠페인을 오래 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지회 협력처장으로 부임한 박지민은 첫 번쨰 활동으로 연세세브란스어린이병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미국에서의 '테디베어포키즈' 캠페인을 한국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2015년 3월 30일부터 72일간 다음의 스토리펀딩에서 2016테디베어포키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캠페인 연재물은 박지민이 직접 사연을 접한 취재물로 스토리를 구성해 연재할 예정이다.
테어도어루즈벨트한국지회 임성훈 지회장은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과 아픈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테어도어루즈벨트한국지회 협력처장으로 활약하게될 박지민은 록그룹 포지션의 싱어송라이터 쟈크라는 예명으로 활약했으며, '생끌레어'를 론칭한 제이플러스아이엔티의 대표를 맡고 있다.
이슈팀 ent1@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