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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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측 "트랙스 정모와 친하지만 열애 아냐"

입력 : 2016-04-19 16:27:03
수정 : 2016-04-19 16: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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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밴드 트랙스 김정모와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신수지 측은 19일 "김정모씨와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서로 친분이 있긴 하지만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신수지와 김정모가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야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관계자들에게 포착됐다고 보도됐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김정모는 트랙스의 기타리스트로 최근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마마무 휘인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곡 '나르시스'를 발표했다. 신수지는 현재 방송인과 배우로 활동 중인 스포테이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