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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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 영장실질심사

입력 : 2016-06-14 16:55:34
수정 : 2016-06-14 16: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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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 정보로 주식을 매각해 손실을 피한 혐의를 받는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현 유수홀딩스 회장)이 14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남부지법으로 향하고 있다.

이제원 기자 jwlee@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