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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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시·비비안, 진한커플 탄생···"음악으로 가까워져"

입력 : 2016-07-11 19:28:01
수정 : 2016-07-12 09: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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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쇼미더머니 5’에 프로듀서로 출연 중인 쿠시(본명 김병훈·32)가 모델 비비안(본명 차현정·23)과 교제 중이다.

쿠시와 비비안은 음악을 공통분모로 빠르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겸 프로듀서인 쿠시는 2003년 레게 듀오 스토니스컹크 멤버로 데뷔해 현재 테디와 함께 더블랙레이블 대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신장 170㎝에 빼어난 미모인 비비안은 잡지 쎄시의 모델 콘테스트에 나가 1위를 차지하며 모델로 활동 중이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