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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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말라서 팬 걱정시키는 레드벨벳 웬디

입력 : 2017-07-14 10:22:05
수정 : 2017-07-14 1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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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드벨벳의 웬디가 앙상하게 마른 몸매로 일부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지난 12일 레드벨벳은 MBC 뮤직 '쇼! 챔피언' 무대에 섰다. 이 자리에서 신곡 '빨간 맛(Red Flavor)' 무대를 선보였다.

이 방송이 나간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웬디의 갈비뼈가 보이는 사진과 함께 '웬디 심각하다'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글 게시자는 "통통해도 말라도 팬들 눈에는 다 예쁘니 너무 살 가지고 스트레스 안 받았으면 좋겠다. 춤도 거친데 혹시 건강 문제는 있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된다"고 했다.

웬디는 지난 2월 출연한 JTBC '비정상회담'에서 "항상 다이어트 중"이라며 "40살 정도 되면 그때는 원 없이 먹을 거다"라 밝힌 바 있다.

소셜팀 social@segye.com
사진 = '쇼! 챔피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