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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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혼성그룹 '영턱스클럽' 최승민 근황...10살 예비신부와 댄스학원 운영

입력 : 2018-05-17 09:55:01
수정 : 2018-05-17 09: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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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턱스클럽' 최승민이 결혼 소식을 알려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승민은 오는 12월 서울 모처에서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웨딩 마치를 울린다. 날짜와 예식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최승민은 1996년 영턱스클럽 '정'으로 데뷔해 '타인', '질투', '못난이 컴플렉스' 등 히트곡을 쏟아내며 SBS 서울가요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엔 최승민을 포함한 임성은, 송진아, 박성현, 한현남 등 영턱스클럽의 5인 완전체가 무대에 올라 시청자들에게 추억을 선사했다.

당시 최승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티비에서 5명이 인사드리는 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영턱스클럽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팬들과 만난 소감을 전했다.

현재 최승민은 SNS를 통해 자신과 운영 중인 학원 근황을 전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에 나서고 있다.

소셜팀 social@segye.com
사진=최승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