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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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심·한지승 이혼 "부부 아닌 동료 사이로"

입력 : 2018-08-31 10:47:33
수정 : 2018-08-31 13: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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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심과 한지승이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가수 노영심(오른쪽 사진)과 한지승(왼쪽 사진) 감독이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31일 이데일리는 방송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노영심과 한지승 감독이 수 년 전 이혼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또 "이혼했지만 서로를 응원하는 동료 사이"라고 설명했다.

한지승이 연출을 맡아 지난 6월 종영된 OCN '미스트리스'의 OST로 노영심이 작곡한 '안아줄래'가 사용되기도 했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한 한지승 감독은 1997년 '고스트 맘마'로 데뷔했다.

또 감우성, 손예진 주연의 SBS '연애시대'로 드라마를 연출하기도 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작곡과 졸업한 노영심은 1989년 '희망사항'(가수 변진섭) 작사, 작곡으로 데뷔했다. 피아노연주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누리 온라인 뉴스 기자 han62@segye.com
사진=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