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무사히 다녀오세요” 입력 : 2018-11-05 20:58:31 수정 : 2018-11-05 21:40:41 구글 네이버 유튜브 5일 오전 인천시 계양구 육군 국제평화지원단에서 열린 한빛부대 10진 환송식에서 아프가니스탄, 레바논에 이어 네 번째 파병을 떠나는 정준영 대위가 어린 딸과 입을 맞추며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000만원 탕진… "여자 꼬시려고"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기 죽기 위해 발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