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베레모’ 쓴 육군 최정예 전투원 입력 : 2018-11-23 20:27:58 수정 : 2018-11-23 20:27:57 구글 네이버 유튜브 23일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 무궁화회관에서 열린 ‘최정예 300전투원’ 시상식에서 최정예 전투원을 선발된 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육군은 저격·항공·수색·특공·폭발물처리 등 19개 분야에서 최정예 전투원 300명을 선발하는데, 현재까지 246명이 선발됐다. 300명의 전사에게는 황금색 베레모와 휘장 등이 수여된다. 육군본부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박병진 이슈 나우 더보기 나나, 강도에게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지만… 경찰 "정당방위" 안성재, 악플 1만3000개 '두쫀쿠 논란'에 결국 A/S 영상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