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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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장 김용식 교수

입력 : 2019-09-03 01:00:00
수정 : 2019-09-02 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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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부속 서울성모병원은 정형외과 김용식(65·사진) 교수가 21대 병원장에 이어 제22대 병원장으로 연임한다고 밝혔다.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제34대 병원장으로도 연임되어 두 병원장을 겸직한다. 임기는 지난 1일부터 2021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