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에 걸치고… 손에 걸고… 뒷주머니에 꽂고… 여전한 ‘노마스크’ 입력 : 2020-08-20 18:38:12 수정 : 2020-08-20 18:38:10 구글 네이버 유튜브 20일 코로나19가 급속도로 재확산하고 있지만 일부 서울 시민들은 마스크를 턱에 걸치거나 손이나 팔목에 차고, 심지어 뒷주머니에 넣는 등 마스크 착용 지침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채 생활하고 있어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박주희 이슈 나우 더보기 나나, 강도에게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지만… 경찰 "정당방위" 안성재, 악플 1만3000개 '두쫀쿠 논란'에 결국 A/S 영상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