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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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투명 페트병→ 종량제 봉투’ 교환 사업

입력 : 2020-09-11 03:00:00
수정 : 2020-09-10 23: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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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주민센터를 찾은 주민이 수거한 투명 페트병을 직원에게 건네며 쓰레기 종량제봉투로 교환하고 있다. 영등포구는 투명 페트병 30개를 모아 매주 목요일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10L 규격의 종량제봉투 1장으로 교환해준다. 수거한 페트병은 영등포자원순환센터로 가 재활용된다.

서상배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