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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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멀티골 터뜨리는 동안 조지나는 빨간 옷 입고 몸매 과시 "자신을 사랑하세요"

입력 : 2020-12-14 09:17:49
수정 : 2020-12-14 09: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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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조지나, 호날두. 조지나 인스타그램 캡처, 제노아=AFP연합

 

이탈리아 프로축구 1부리그 세리에 A 소속 유벤투스 FC에서 활약 중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스페인 출신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위 사진)가 근황을 알렸다.

 

조지나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인스타그램에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영원한 사랑의 시작이다”라면서 사진 두 장(맨 위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지나는 소파에 몸을 누인 채 어딘가를 바라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서 조지나는 빨간 옷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고 있어 이를 보는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다. 호날두가 왜 반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조지나의 이 게시물에는 154만개가 넘는 ‘좋아요’가 이어졌으며, 팬들은 “너무 매력적이다”, “아름답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조지나가 인스타그램에서 몸매를 과시하는 동안, 호날두는 이날 오전 제노아 CFC와 2020~21시즌 리그 경기를 원정 경기장인 스타디오 루이지 페라리스에서 가졌다.

 

제노아전에 선발 출전한 호날두는 후반 33, 44분 페널티킥(PK)을 넣으며 팀의 3대 1 승리를 견인했다.

 

호날두는 올 시즌 유벤투스 소속으로 총 11경기에 나서서 14골1도움을 기록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