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는 봄 ‘핑크 슈퍼문’ 입력 : 2021-04-27 18:33:58 수정 : 2021-04-27 22:35:26 구글 네이버 유튜브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자유의 여신상 뒤로 초대형 보름달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이번 주에 뜬 슈퍼문은 꽃 피는 봄에 뜬다는 의미에서 ‘핑크 슈퍼문’으로도 불린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