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숙소서 뛰어노는 아프간 아동들 입력 : 2021-09-13 19:07:07 수정 : 2021-09-13 19:07:05 진천=사진공동취재단 구글 네이버 유튜브 지난달 말 공군 수송기편으로 입국한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자녀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자가격리 기간이 끝난 13일 임시생활숙소인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운동장에서 축구공을 차며 뛰어놀고 있다. 이들은 10월 말까지 이곳에서 국내 정착에 필요한 교육을 받은 뒤 이후 타 지역으로 이동해 총 5개월 동안 단계별 사회적응 교육을 받는다. -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000만원 탕진… "여자 꼬시려고"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기 죽기 위해 발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