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환경부 ‘탄소중립 실천’ MOU 입력 : 2021-10-26 01:00:00 수정 : 2021-10-25 21:56:47 신한은행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한정애 환경부 장관(앞줄 가운데)과 진옥동 신한은행장(뒷줄 왼쪽에서 두번째)이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콘퍼런스룸에서 열린 ‘탄소중립 생활실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환경부는 유통, 제조, 통신, 금융업 등 분야의 19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진행했는데, 은행권에서는 신한은행이 유일하게 협약 대상으로 선정됐다. -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000만원 탕진… "여자 꼬시려고"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이 죽기 위해 발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