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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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 못 잊었나…카니예 웨스트, 22세 연하 한국계 혼혈 모델 여친과 결별

입력 : 2021-12-22 11:14:50
수정 : 2021-12-22 11: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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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예 웨스트 공식 홈페이지 캡처

 

래퍼 카니예 웨스트(44·사진)가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이 같은 소식은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가 지난 21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웨스트는 22살 연하 모델 비네트리아(22)와 더 이상 교제하지 않고 있다.

 

매체는 “두 사람이 몇 달 동안 뜨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관계를 끝냈다”고 밝혔다.

 

현재 웨스트는 인스타그램에서 비네트리아를 팔로우하지 않는다.

 

다만 비네트리아는 여전히 웨스트를 팔로우 중이다.

 

양측은 이와 관련해 페이지 식스에 공식입장을 내지 않았다.

 

페이지 식스는 지난달 7일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비네트리아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머니가 한국인과 흑인 혼혈”이라고 밝힌 바 있다.

 

웨스트는 모델 킴 카다시안과 2014년 결혼했지만 지난 2월 이혼했다.

 

그러나 웨스트는 최근 공개적으로 카다시안에게 ‘돌아오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