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턱턱… 잿빛에 갇힌 도심 입력 : 2022-01-10 01:03:55 수정 : 2022-01-10 01:03:54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수도권과 충남 지역에 올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9일 서울 종로 서울시교육청 옥상에서 바라본 시내가 미세먼지로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임시완 "연습생 시절 10명이 한 방… 테트리스 하듯 겹쳐 잤다" 장원영, 숨겨둔 복근 '슬쩍'…샤넬 산하 브랜드 'BARRIE' 첫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