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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코로나19 음성 판정…"대선 일정 정상 복귀"

입력 : 2022-02-13 21:08:19
수정 : 2022-02-13 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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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13일 유튜브를 통해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에게 야권 후보 단일화를 제안하고 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13일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부인 김미경 교수가 이날 PCR(유전자 증폭)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안 후보도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일정을 중단한 채 PCR 검사를 받았다.

이에 따라 야권 후보 단일화 제안을 위한 기자회견도 유튜브를 통해 진행됐다.

안 후보는 이날 저녁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음성' 결과를 통보받아 업무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고 국민의당은 전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