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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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남친 얼굴 공개 “사슴 같은 님아” 어떻길래?

입력 : 2022-02-22 13:04:09
수정 : 2022-02-22 1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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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열애 중임을 밝힌 가운데 남자친구의 얼굴을 공개했다.

 

21일 최준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눈망울이 렌즈 낀 것처럼 사슴 같은 님아. 늘 고맙고 미안하고 그래. 근데 님아, 승질 좀 그만 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데이트 중 즉석 사진 가게를 찾은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함께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달 7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남자친구와) 작년 8월부터 만났다. 제가 꼬셨다. 나이차이가 많이 난다. 할머니도 만나 뵀다”고 열애를 고백한 바 있다.

 

이후 지난달 21일에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남자친구와 “동거 중”이라며 “사실 동거까진 아니고 방학이라 내려오면 (남자친구) 집에 같이 있는 정도”라고 설명했다.

 

또 최준희는 “남자친구는 직장인”이라며 “서울과 부산, 장거래 연애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이유비가 소속된 소속사 와이블룸과 계약해 배우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 소식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