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시원 입력 : 2022-05-13 01:00:00 수정 : 2022-05-12 19:27:03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에서 한 시민이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줄기 앞으로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남친과 야간근무 같이 했다”…영상 찍어 자랑한 간호사의 최후 앱 이름이 ‘죽었니?’…中 1인 가구 생사 확인 서비스 인기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