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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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이희호 여사 3주기 추도식 조화 보내 추모

입력 : 2022-06-10 14:37:07
수정 : 2022-06-10 14: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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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만 정무비서관 추도식 참석
1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 마련된 故 김대중 전 대통령 내외 묘역에 故 이희호 여사 3주기 추도식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이 보낸 조화가 놓여 있다. 뉴스1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고 이희호 여사 3주기 추도식에 조화를 보내 추모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이 여사 추도식에 근조화환을 보냈다. 화환에는 '대통령 윤석열'이라고 적혔다.

 

윤 대통령의 근조화환은 전날 오후 도착했으며, 홍지만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을 이날 추도식에 보내 헌화와 분향을 하도록 했다. 국민의힘에서도 윤준상 상임고문과 조수진 의원 등이 참석했다.

<뉴시스>